가이드 목록여성 · 가을 코디 가이드
여성 가을 청바지 코디 4가지
부츠컷은 무릎 아래가 넓어지고, 벌룬은 다리 중간에 볼륨이 생겨요. 와이드와 스트레이트까지 네 가지 통을 비교하면서 니트 밑단과 신발 높이를 같이 보세요.
옆으로 밀어 다른 착장도 볼 수 있어요. 사진을 누르면 착장별 설명으로 이동해요.

LOOK 01부츠컷 데님
딥 블루 브이넥 니트와 진청 부츠컷을 짝지어 푸른 톤을 길게 이어줬어요. 연한 블루 플랫과 아이보리 토트가 산뜻한 마무리를 해줘요.
- 어울리는 상황
- 선착장이나 강변에 들르는 가을 낮에 잘 어울려요. 짙은 푸른색 상하의 사이로 밝은 신발과 가방이 산뜻하게 보여요.
- 체형과 핏
- 부츠컷의 퍼지는 시작점이 실제 무릎 근처에 오는지 확인해 보세요. 허벅지가 있는 편은 무릎 위가 조이지 않는 품을 먼저 고르고, 아담한 키라면 플랫을 신고 밑단을 맞추면 좋아요.
- 생활에 맞춰 입기
- 주말에 오래 걸을 예정이라면 발등 스트랩을 조절할 수 있는 신발이 편해요. 바람이 불 때는 니트 위에 짧은 겉옷을 더하면 바지의 세로선도 유지돼요.
- 대체 아이템
- 딥 블루 브이넥 대신 네이비 라운드 니트에 밝은 운동화를 신어도 좋아요. 부츠컷 대신 진청 세미플레어를 입으면 비슷한 흐름이 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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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OK 02와이드 데님
로즈색 셔츠의 소매를 걷어 와이드 데님의 묵직함을 덜었어요. 빨간 플랫이 셔츠의 분홍빛을 발끝에서 한 번 더 살려줘요.
- 어울리는 상황
- 독립 서점이나 야외 마켓에 가는 날에 어울려요. 워싱이 보이는 와이드 데님에 로즈색 셔츠를 입으면 편안한 차림에 색이 살아나요.
- 체형과 핏
- 골반과 허벅지에 여유가 필요하면 옆선이 휘지 않는 와이드 통을 보세요. 상체 비율을 짧게 보이고 싶다면 소매를 접고 셔츠 앞만 넣어 허리 위치를 드러내보세요.
- 생활에 맞춰 입기
- 장보기나 외출을 겸하는 날엔 쇼퍼에 짐을 담되, 셔츠 소매를 걷어 손목을 가볍게 해보세요. 발레리나 플랫을 신을 땐 바지가 땅에 끌리지 않는 길이가 편해요.
- 대체 아이템
- 로즈 셔츠는 연분홍 옥스퍼드나 아이보리 셔츠로 바꿀 수 있어요. 대신 가방이나 플랫 중 하나에 붉은 계열을 남겨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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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OK 03벌룬 데님
올리브 셔츠 재킷을 열어 흰 이너를 드러냈어요. 볼륨 있는 워싱 데님 아래 밝은 스니커즈를 신어 발끝은 가볍게 마무리했어요.
- 어울리는 상황
- 작업실에서 움직이거나 동네를 가볍게 돌아보는 날에 좋아요. 워싱 벌룬 데님과 밝은 스니커즈가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려요.
- 체형과 핏
- 벌룬은 허벅지에 공간이 생기고 발목 쪽이 모여요. 하체에 볼륨을 더하고 싶다면 둥근 통을, 통이 크게 느껴진다면 바지 옆선이 덜 휘는 세미벌룬을 골라보세요.
- 생활에 맞춰 입기
- 바닥에 앉았다 일어날 일이 많은 작업실이나 수업에서는 무릎을 접었을 때 데님이 당기지 않는지 보세요. 실내가 따뜻하면 셔츠 재킷을 벗기 쉬워요.
- 대체 아이템
- 올리브 셔츠 재킷이 없으면 카키 워크 셔츠를 열어 입고, 밝은 스니커즈 대신 아이보리 캔버스화를 신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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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OK 04민트 부클과 생지 데님
민트 부클의 밝고 포근한 질감을 생지 데님의 짙은 색으로 받쳐줬어요. 브라운 부츠와 버건디 백이 차가운 색 조합에 온기를 더해요.
- 어울리는 상황
- 기차역 근처 카페나 초가을 나들이에 어울려요. 밝은 민트 니트와 진한 생지 데님을 써서 상하의의 경계가 또렷해요.
- 체형과 핏
- 허리선을 살리고 싶다면 니트 밑단이 청바지 허리 바로 위에 오는지 보세요. 생지가 빳빳하게 느껴진다면 골반을 눌러 잡는 치수 대신 앉았을 때도 여유가 있는 스트레이트를 골라보세요.
- 생활에 맞춰 입기
- 차나 기차에 오래 앉는 날엔 니트가 들리지 않게 얇은 이너를 넣어보세요. 역 계단을 많이 오를 일정이면 통굽 대신 낮은 굽으로 바꾸기 좋아요.
- 대체 아이템
- 민트 부클 대신 연한 세이지색 짧은 니트, 브라운 통굽 부츠 대신 낮은 갈색 첼시 부츠를 신어도 색과 길이의 균형이 이어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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